에코빗 가입부터 트레이딩 전략 설정까지, 순서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. 처음이어도 괜찮아요.
휴대폰 홈 화면에 아이콘을 만들어 두면, 매번 주소를 입력하지 않고 앱처럼 한 번에 열 수 있습니다. 설치 용량도 거의 들지 않아요.
트레이딩 시스템을 위한 거래소 계정을 먼저 만듭니다.
가입 후 신분증으로 본인 인증(KYC)을 완료합니다. 아래 버튼에서 자세한 인증 방법을 확인하세요.
에코빗에서 API 키를 발급받아 프로그램에 입력합니다. 트레이딩 시스템의 핵심 단계예요.
모바일 기준, 에코빗 앱 왼쪽 상단 사람 모양 아이콘을 누른 후 하단 Identity Verification을 선택하여 KYC가 통과되었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.
메뉴에서 API Key를 선택합니다.
Create API key 버튼을 누릅니다.
Remark name에 program을 입력합니다. 나머지 선택사항(Account type · Permissions)은 기본값 그대로 두고 변경하지 않습니다.
구글 OTP(Google Verification)에 바인딩된 인증 코드를 입력하고 확인합니다.
발급된 API Key와 Secret Key를 각각 따로 저장하세요. 저장 후 아래 Confirm을 누릅니다.
API 목록의 Actions 칸 옆 토글 버튼을 반드시 켜야 기능이 활성화됩니다.
IP access 칸의 Settings를 누르고, IP 주소를 입력한 뒤 다시 Settings를 누르면 프로그램 연동이 완료됩니다.
저장해 둔 API Key와 Secret Key를 시그널 업 프로그램의 API 설정 화면에 붙여넣고 연결 테스트를 눌러 확인합니다.
복잡한 설정은 필요 없어요. 트레이더 추천전략을 그대로 가져와 적용하면 됩니다.
상단 메뉴에서 트레이더 추천전략을 엽니다. V1 · V2 · V3 전략 카드가 보여요.
각 카드의 수익률 · 승률 · 매매 스타일을 확인하고, 마음에 드는 버전을 고릅니다.
카드 아래 [이 전략 선택하기] 버튼을 누르면, 그 전략의 매매 설정(종목 · 레버리지 · 손절/익절 · 지표값 등)이 내 계정에 자동으로 복사됩니다.
설정 화면으로 돌아가면 값이 채워져 있습니다. 그대로 저장하면 됩니다. (세부 조정이 필요하면 매니저 안내에 따라 변경)
분할매수(DCA)와 매매 전략 파라미터를 설정해 트레이딩 시스템을 완성합니다.
종목 탭(BTC · ETH)을 고르고 DCA 사용을 체크하면, 해당 종목에 분할매수가 적용됩니다.
1차부터 5차까지 각 단계를 켜고 끌 수 있으며, 두 값을 설정합니다.
간격 %(레버 포함) — 진입가에서 이만큼 불리하게 움직이면 다음 차수를 매수합니다.
비중 % — 그 차수에서 매수할 자금의 비율입니다.
모든 설정을 마쳤으면 저장하고 트레이딩 시스템을 시작합니다. 진입·청산·손익 알림이 텔레그램으로 전달됩니다.
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관리자에게 1:1로 문의하세요.
SIGNAL UP는 레퍼럴 영업행위를 일절 근절하며 클린한 크립토 생태계를 희망합니다.